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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월 국제신문에 입사한 정지윤(왼쪽부터) 정인덕 최혁규 기자. |
1984년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강병철 감독은 최동원에게 묻습니다. “동원아,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 그러자 최동원은 명언을 남깁니다. “마, 함 해보입시더!” 사람들은 묻습니다. “신문에 미래가 있느냐?”거나 “지역에 미래가 있느냐?”고. 국제신문은 자신 있게 “예스!”라고 외칩니다. 우리 동네 뉴스가 1초도 안돼 세계에서 소비되는 시대입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강자 국제신문이 미래 100년을 함께 할 인재를 찾습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유일한 네이버·카카오 콘텐츠 제휴사(CP)인 국제신문과 함께 “함 해보입시더!”를 외칠 용기 있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전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국제신문 홈페이지(kookje.co.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