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낮의 유U;콘서트’는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이해 아름다운 노래와 춤곡으로 꾸미는 다채로운 무대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상급 솔리스트 소프라노 장은녕, 테너 조윤환, 베이스 박상진 등의 환상적인 무대와 탱고 앙상블 친친탱고의 탱고 음악과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 무용수 나우엘 토르토사와 리우올림픽 때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리베르탱고’를 안무, 지도한 강미선의 콜라보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스패니쉬 보컬리스트 운젤리타의 플라멩코와 화려한 춤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킬 것입니다.
이번 유U;콘서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3월 15일(수)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소프라노 장은녕, 테너 조윤환, 베이스 박상진, 탱고 앙상블 친친탱고(반도네온 김종완·바이올린 강소연·피아노 이안나), 콘트라베이스 박재훈, 퍼커션 이영훈, 스패니쉬 보컬리스트 운젤리타, 탱고댄서 강미선· 나우엘 토르토사, 콘서트가이드 김성민(진행)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051)500-5222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주최 : 국제신문 · 영화의전당
▶ 협찬 : BNK부산은행, 롯데지주, 부산교통공사,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