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오는 21일 제5회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포럼을 개최합니다. 오는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부산 울산 경남의 연구기관이 분산에너지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합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에 관한 광역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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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아이클릭아트 |
▶일시 : 2월 21일(수) 오후 2시
▶장소 : 롯데호텔부산 41층 에메랄드룸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실 (051)500-5012, 5
▶주최·주관 : 국제신문,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연구원, 부산환경공단
▶프로그램
14:00~14:20 |
개회식 |
14:20~14:40 기조연설1 |
분산에너지 특별법 제정의 의미와 기대효과 (박수영 국회의원) |
14:40~15:00 기조연설2 |
글로벌 에너지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한 청정에너지 인프라 구축 방향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 |
15:00~15:15 발제1 |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전략 (울산연구원 이경우 경제산업연구실장) |
15:15~15:30 발제2 |
분산에너지와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분야 부산시의 대응 상황과 제언(부산연구원 최윤찬 부산미래혁신위원장) |
15:30~15:50 |
브레이크타임 |
15:50~16:30 토론 |
(좌장)에너지경제연구원 박명덕 기획조정본부장 (패널)부산테크노파크 윤원근 탄소중립기업지원센터장, 울산테크노파크 이한우 에너지기술지원단장, 경남테크노파크 전용환 에너지바이오본부장, 경남연구원 박진호 탄소중립지원센터장, 이승우 부산시의회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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