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오는 9월 6일 ‘기후 리스크, 기술 혁신으로 대응한다’를 주제로 제7회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 포럼을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포럼은 202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의 부대행사로 비중 있게 진행됩니다. 탄소중립의 시대, 기후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9월 6일(금) 오후 2시
▶장소 : 해운대구 벡스코 제2 전시장 121·122호
▶주제 : 기후 리스크, 기술 혁신으로 대응한다
▶주최·주관 : 국제신문, 한국환경과학회,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연구원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 (주)유주, FELIX TECH, GB LIGHT, GBM, 디아이랩, ECO BRAIN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실 (051)500-5012, 3
▶프로그램
14:00~14:20 |
개회식 |
14:20~14:50 기조강연 |
기후 리스크 대응을 위한 기후기술(엄지용 KAIST 교수) |
14:50~15:05 발표 1 |
기후 위기 : 티핑포인트를 터닝포인트로(김백조 국립기상과학원 연구관) |
15:05~15:20 발표 2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의 역할(이현철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 |
15:20~15:35 발표 3 |
타이셀 공법을 활용한 기후 위기 대응 방안(김상기 ㈜유주 대표) |
15:35~15:50 |
브레이크 타임 |
15:50~16:30 패널 토론 |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좌장), 손동운 부경대 산학협력중점교수, 방기석 지비엠아이엔씨(GMB Inc) 대표, 명광민 디아이랩㈜ 대표, 박다빈 ㈜에코브레인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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