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이 올해 창간 77주년을 맞아 각계 전문가를 새로운 필진으로 모셨습니다. 과학에세이 칼럼에 강춘진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사무처장과 배정철 부산대 과학기술혁신센터 겸임교수가 참여해 더욱 다양하고 도움이 되는 과학 지식과 정보를 전달합니다. 해양수산 칼럼에는 김상기 ㈜유주 대표가 해양항만 도시 부산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새 필진이 가세한 국제신문 칼럼은 부산이 진정한 글로벌허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제공하고, 독자 여러분의 삶에도 다양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