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1월 부산글로벌허브도시포럼을 창립한 국제신문이 오는 16일 제3회 행사를 진행합니다.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문화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부산시민 누구나 15분 거리에서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방안을 논의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월 16일(수) 오후 3~5시
▶장소 :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주제 :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문화 생태계 조성
▶주최·주관 : 국제신문 영화의전당
▶후원 : 부산시 부산시의회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실 (051)500-5012, 3
▶프로그램
오후 3시~3시20분 |
개회식 |
오후 3시20분~3시45분 |
1부 기조연설 |
글로벌 허브도시로 가는 매력 문화도시 부산 오재환 부산연구원 부원장 |
오후 3시45분~4시 |
브레이크 타임 |
오후 4시~5시 |
2부 토크콘서트 |
(사회)성현무 고신대 산학협력교수 (패널)이정엽 국립부산국악원장, 서진석 부산시립미술관장, 심재민 부산시 문화체육국장, 이승진 영화의전당 영화예술본부장, 조정윤 부산문화재단 생활문화본부장, 조봉권 국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겸 문화라이프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