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위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부산 울산 경남은 피지컬AI를 대표하는 로봇과 파워반도체의 중심지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또한 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전력 에너지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때마침 정부는 부산 기장군을 국내 1호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지로 선정했습니다. 저탄소 에너지원 확보와 600조 원대 세계 SM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국제신문은 오는 18일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주년 기념행사로 제11회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포럼을 개최해 국가 에너지 정책을 점검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9월 18일(금) 오후 3~6시
▶장소 : 벡스코 제1전시장 214호, 215호(부산 해운대구 APEC로 53)
▶주최 :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의회, 국제신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
▶주관 : 국제신문, 벡스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흥국저축은행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실 (051)500-5012, 3
▶프로그램 ※참석자 및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개회식 |
개회사 |
기조연설 |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 |
주제발표 1 |
무탄소 선박과 차세대 해양에너지 생태계를 향한 글로벌 초격차 청사진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 |
주제발표 2 |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산 유치의 경제적 파급 효과 반치범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 |
토론 |
▷좌장 신현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 회장 ▷토론 박종철 부산시의원, 최윤화 제엠제코(파워반도체 기업) 대표, 남호석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김진환 부산테크노파크 에너지테크센터 책임연구원, 왕제만 부산경제진흥원 산단운영팀장, 유도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전략연구개발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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