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 계속됩니다.
소라연 작가 (Ango)의 ‘자취를 합쉬다’는 자취를 시작한 대학생의 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학생이라면 한 번은 꿈꾸는 자취, 부모님의 허락을 겨우 받고 시작한 자취는 생각과 많이 달랐다. 허름한 방과 마음에 들지 않는 인테리어. 그렇게 모든 수법을 동원해 자신만의 방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