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 작가의 ‘벚꽃엔딩’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 속에서도 벚꽃의 낭만을 찾는 생존자의 모습을 그렸다.
좀비를 피해 살아남기 위해 1년 넘게 칩거 생활 중인 주인공. 어느 날 바람을 타고 창문으로 날아든 벚꽃잎에 흥미를 보이는데... 결국 벚꽃과 사진을 찍고자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과연 그가 쥔 폴라로이드에는 어떤 모습이 찍혀있을까?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