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초 작가 (@kmchoo11)의 ‘종점역 그녀’는 매일 같은 시간 지하철에 나타나는 비밀스러운 ‘그녀’를 그린 작품이다.
그녀의 정체는 노란 치즈색의 고양이, 종점역의 마스코트 ‘솔이’다. ‘솔이’의 특징적인 노란빛 털과 고양이의 습성을 의인화하여 표현한 귀여운 연출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