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 계속됩니다.
소라연 작가(Ango)의 ‘성삼고교 퇴마일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언니를 살려내기 위해 ‘환혼석’을 찾는 주인공 ‘남세로’의 퇴마 일대기를 다룬다.
귀신들린 물건이 가득한 성삼여고에 입학한 남세로. 언니를 살려야 한다는 마음 하나로 해가 진 학교에 남아 환혼석을 수색하기 시작하는데... 알 수 없는 부적이 붙은 비석을 건드리자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