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 계속됩니다.
김윤주 작가의 ‘방 밖의 세상’은 규칙이 정해져 있는 공간에서 일상을 지내던 주인공이 감옥과 같은 방으로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방에서 눈을 뜨게 된 주인공. ‘방 밖의 일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붉은 규칙과 벽 너머로 들리는 수상한 소리. 누군가 멋대로 정한 규칙을 어기면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