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 계속됩니다.
권현비 작가의 ‘숲속의 미넬라씨’는 마을에 사는 ‘인간’과 숲속에 사는 ‘마녀’가 서로를 겨냥해 주고받는 상처와 성장 과정을 그린 판타지 작품이다.
상대를 사랑하지만 먼 곳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인간과 마녀. 인간 삶이 반복될수록 마녀가 기억하는 이름도 늘어난다. 사랑하는 만큼 상처를 주고받는 둘은 결국 어떤 운명을 맞게 될까.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