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 계속됩니다.
박선영 작가의 ‘무중력’은 미래의 불확실함에 잠식된 고등학교 3학년의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불안한 감정을 공유할 곳이라고는 나밖에 없는 현실. 내면의 ‘주인공’은 서늘하게 망가진 자신의 세상을 되돌리고 싶다. 그는 무사히 우울감을 극복하고 온전한 감각과 감정을 찾을 수 있을까?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