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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핫 피플> 5월 8~14일 개그우먼 이국주 `트럭녀` 1위 外

  •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   입력 : 2010-05-14 21:24:34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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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이국주 '트럭녀' 1위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을 '치킨치킨골뱅'으로 패러디해 이목을 끈 개그우먼 이국주(사진)가 비운의 '트럭녀' 1위에 선정됐다. '트럭녀'는 트럭으로 갖다 줘도 싫은 사람을 뜻하는 말로, 최근 한 케이블방송사가 '100 트럭으로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제목으로 연예계 트럭녀에 대해 분석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김옥빈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이 '트럭녀' 경합을 벌인 가운데, 이국주가 1위를 차지했다.

김옥빈은 '할인카드' 발언으로, 옥주현은 '핑클' 시절 과거 모습 등으로 '트럭녀' 대열에 각각 올랐다.

■ 이혼 후에도 우정, 노영국·서갑숙

배우 노영국(62)이 전처 서갑숙(49·사진)과 친구처럼 지내는 관계를 공개했다. 노영국은 최근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전처 서갑숙과 낳은 두 딸과 함께 출연해 "서갑숙과 이혼은 했지만 우정만큼은 지키며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노영국은 1988년 탤런트 서갑숙과 결혼했다. 이 후 두 딸을 낳고 1997년 두 사람은 이혼했다.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 붕어빵 모녀 '인순이 딸'

가수 인순이(53·왼쪽)와 그녀의 딸 박세인 양이 코튼데이 2010에 참가, 대표곡 중 하나인 '딸에게'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세인 양은 엄마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코튼 티셔츠'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모녀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갈채를 보냈다.

이 밖에 2세가 생긴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인공인 로버트 패틴슨(24)과 크리스틴 스튜어트(20), 방송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하차와 관련한 외압설에 시달린 가수 김C 등이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이번 주의 인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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