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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핫 피플> 7월 17일~7월 23일 건강악화 백남봉, 중환자실 입원 外

  • 강덕철 기자 kangdc@kookje.co.kr
  •  |   입력 : 2010-07-23 21:35:55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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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악화 백남봉, 중환자실 입원

23일 한국방송코미디협회에 따르면 원로 코미디언 백남봉(본명 박두식·71)이 건강악화로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백남봉 측은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식불명설을 부인했다. 백남봉 측은 '의식불명설'에 대해 "의식도 있고 멀쩡하게 가족들과 의사소통을 나누고 있다. 빨리 일반병실로 옮기자고 짜증을 내고 신경질까지 부리실 정도"라며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하루속히 호전돼서 건강을 찾았으면 좋겠다' 등으로 백남봉의 쾌유를 빌었다.


■'힐튼의 호화 유람선' 공개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호화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트보다는 크루즈 유람선 같다', '인생이 럭셔리하다. 전생에 무슨 복을 타고났기에…', '나도 내 유람선 타고 바캉스 떠나고 싶다'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힐튼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무려 2억7000만 달러(한화 약 3200억 원)를 호가하는 전용기의 호화스러운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정희 e-쇼핑몰 '바가지'

유명 연예인 서세원의 부인이자 방송인인 서정희가 앤티크 가구와 생활용품, 의류 등을 취급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의 상품 가격을 고가로 판매해 폭리를 취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별다른 설명이 없는 중고 물품을 소장품이라는 명목으로 소쿠리 33만 원, 회색 쿠션 44만 원 등으로 판매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실수로 가격에 0을 더 붙인 것 아니냐', '상도가 무너졌다' 등으로 비난의 글을 쏟아냈다.

구설수에 오른 이 쇼핑몰은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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