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온라인 핫 피플> 9월 11~17일 유명환 `특채 패러디` 동영상 外

  •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   입력 : 2010-09-17 20:09:53
  •  |   본지 2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유명환 전 외교 '특채 패러디' 동영상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 특채 파문을 풍자하는 패러디 동영상(사진)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가 만든 이 동영상은 영화 '대부'를 패러디했다. 동영상은 영화의 내용과 실제 주인공의 대사와는 관계없는 한글 자막이 등장한다. 자막 내용이 영화 상황과 딱 맞아떨어져 네티즌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통쾌한 동영상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손뼉 쳐주고 싶다' 등으로 응수했다.



■ 차승원, 건강악화로 촬영 중 급히 귀국

연기자 차승원(사진)이 갑작스러운 건강악화로 일본 촬영 중 급히 귀국했다. 한 방송사 드라마 촬영차 일본을 방문했던 차승원은 지난 13일 갑자기 식중독 증세를 보여 귀국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차승원이 패혈증 증세를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차승원은 회복하는 대로 일본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다', '하루 속히 건강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첫사랑 추적 사이트' 번역기까지 등장

첫사랑의 행적과 근황을 알려주는 '첫사랑 추적 사이트'(사진)가 화제다. 최근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일본의 '첫사랑 추적 사이트'를 소개하자 네티즌들이 자신의 첫사랑 근황을 알고자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고 있다. '첫사랑 추적 사이트'에서 상대방의 얼굴을 떠올리며 이름, 성별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첫사랑이 현재 어떻게 지내는지, 나와의 인연은 어떤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일본 사이트라 언어 때문에 추적이 어렵자 번역기 사이트를 소개하며 쉽게 첫사랑을 찾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8. 8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9. 9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