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 이강대(사진)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95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서 석당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논문 제목은 ‘갑상선 수술 시 부갑상선 기능을 보존할 수 있는 부갑상선 자가형광 비디오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다. 앞서 이 교수는 인제대 김도훈 교수, 고신대 복음병원 김성원·이형신 교수, 부경대 안예찬 교수와 부갑상선 자가형광 영상을 이용하면 갑상선전절제술 및 중심경부절제술 후 저칼슘혈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지난달 갑상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인 국제 Thyroid지 온라인판에 게재한 바 있다.
이흥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