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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인 부산대 총장 “엑스포는 균형발전 앞당길 모멘텀”

EXPO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

  • 최승희 기자 core@kookje.co.kr
  •  |   입력 : 2021-08-01 20:04:46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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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원을 맡고 있는 차정인 총장이 최근 박람회 유치를 위한 대국민 응원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2030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 릴레이에 동참(사진)했다고 1일 밝혔다.
   
차 총장은 부산대 공식 SNS를 통해 “우리 부산이 ‘등록 엑스포’인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를 신청하며 큰 도전에 나섰다”며 “유치에 성공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등록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며, 세계 12번째 및 아시아국가 4번째 개최국이 된다”고 설명하며 캠페인 동참 인증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번 2030 엑스포 유치에 다 함께 마음을 모아야 하는 절실한 이유는 수도권 초집중에서 벗어나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전 세계가 개최 도시인 부산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유치 기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릴레이는 유치 기원 인증사진을 올리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캠페인1’과 국민 누구나 인증사진·해시태그 응원으로 참여하는 ‘캠페인2’로 펼쳐진다. 차정인 총장은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승희 기자 cor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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