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래구의회는 지난 1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경문, 하성기, 유인경 의원이 부산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상(사진)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전 기획총무위원장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감독이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지방자치와 의정발전에 모범을 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아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나머지 두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과 풀뿌리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의정 수행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