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한수환)는 지난 19일 본관 회의실에서 교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상인 ‘2021년 석당메달 시상식’을 진행(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의대 산학협력단은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재정 증대에 크게 기여한 교원에게 매년 산학협력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로봇·자동화공학전공 문인혁 교수와 한의학과 최영현 교수가 순금 10돈의 금메달을 수상했다. 순은 7돈의 은메달은 무역학전공 박영태 교수, 조선해양공학과 조용진 교수, 기초과학교양학부 윤혜경 교수, 일본어학과 이경규 교수, 영화학과 김이석 교수, 바이오의약공학전공 권현주 교수가 수상했다.
조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