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회장 허현도)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21일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TV홈쇼핑 입점 지원을 위한 ‘홈앤쇼핑 MD상담회 및 선정위원회’(사진)를 열고 지역 우수 중소기업 8곳을 선정했다.
TV홈쇼핑 지원사업(일사천리사업)은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업체는 부산시로부터 입점비(1500만 원)을 지원받아 홈앤쇼핑에서 제품을 홍보하게 되며, 판매 시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받게 된다.
앞서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신청접수를 받아 방송적합성 등 서류심사평가를 진행했다. 이날 서류 심사를 통과한 18개 중소기업이 홈앤쇼핑 MD들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TV홈쇼핑 판매방법과 마케팅 노하우 등을 상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