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달 25일 휴스템코리아 부산본부(본부장 전영주)가 부산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명예의 전당에 등재(사진)됐다고 3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휴스템코리아 부산본부는 지난 8월 24일 부산 26호로 가입했고 이날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전영주 본부장은 “지역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휴스템코리아 부산본부 회원 한 분 한 분의 십시일반 기부로 이번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하게 되었다. 회원의 정성어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원하는데 작으나마 기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 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참여해 주신 휴스템코리아 부산본부 전영주 본부장과 큰 기부를 해주신 플랫폼장님, 회원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부산지역에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회원이 많이 나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