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은 2023년 한국지역언론보도대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국제신문 김채호 피디와 박주현 기자가 제작한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국제신문 지난 9월 6일 자 1면 등 보도)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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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호(왼쪽), 박주현 |
이 기획 시리즈는 부산지역 초등학교 중 열악한 통학로 실태를 심층 보도하고 전문가와 함께 대책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지역언론보도대상은 지역언론 발전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이 보도는 부산민주언론시민이 선정한 올해 3분기(7~9월)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 도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