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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물류교통협회 한국지부 회장 이·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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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 ㈜코닉스 대표이사가 여성물류교통협회 한국지부 2대 회장에 취임했다.

13일 여성물류교통협회한국지부와 한국해양대학교 국제물류사업단 주최로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한국물류교통협회 류동근 회장(한국해양대학교 교수), 한국국제물류협회 김병진 명예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물류교통협회 한국지부 2대 회장에 취임한 안지영 회장이 전달받은 협회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여성물류교통협회(Women in Logistics and Transport : WiLAT) 한국지부는 2020년 4월 한국의 물류 및 교통분야에 여성 진출을 장려하고 이들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협회 한국지부로 경성산업 김경조 대표이사가 초대회장을 맡았다. WiLAT은 현재 세계 30개국 이상의 나라에 지부가 설립되어 있으며 3000 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신임 안지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 상위권에 속한 물류 중심국으로 대한민국 여성 기업인들의 위상과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사로는 경성산업, ㈜코닉스, ㈜선쉬핑, ㈜더프리즘, ㈜프랜더마코스메틱, 프로테크, 하본향장, ㈜따꼬, 그린업, 미가교역, ㈜애로우윙즈, ㈜얼텀, ㈜월드프랜지, ㈜메이든, 제일애드, 해운대판촉물, ㈜한아기계, My Financial Partner, 1986핸드백아카데미, ㈜조은필텍 등 20여 개 사 임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여성물류교통협회한국지부 회장 이취임식에 함께 한 회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여성물류교통협회 한국지부 신임회장 안지영(왼쪽)이 창립회장 김경조에게 감사패를 전달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여성물류교통협회 한국지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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