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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중국 술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다

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5월 포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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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한중 비즈니스 교류의 대표 플랫폼 역할을 해 온 (사)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이 23일 오전 이비스앰버서더 부산 시티센터 17층 연회장에서 ‘5월 BCB조찬포럼’을 열었다. 이날 조찬포럼은 주부산중국총영사관 곽춘수 경제참사관, 부산글로벌도시재단 이치우 본부장, BNK금융지주 이한창 전무, ㈜MOT 마점래 회장 등 한중 경제계와 학계,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5월 행사가 23일 이비스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포럼 제공
이날 강의는 부경대학교 김창경 교수가 ‘술이 문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중의 역사·문학으로서의 ‘술’ 대하여 “중국이 인류문명 발상지 중 하나이면서 초기농경사회를 시작한 곳인 만큼, 중국 술의 깊은 역사와 의미를 소개했다. 그는 ‘중국 술을 통해 중국을 친숙히 바라보자’는 관점에서 중국 술의 역사와 트렌드에 접근, 중국 역사 인물과 술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BCB포럼 조찬 포럼은 2014년 창립 이래 포럼을 매월 개최한다. 이로써 국내외 중국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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