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범죄가 잇따르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의 일환으로 지난 1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성(Humanity)을 위한 인공지능(AI)’ 윤리기준에 따라 윤리 훼손과 딥페이크 범죄 경각심 제고를 위한 내용으로 부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의 주도로 진행됐다.
이조경 센터장은 “AI 기술과 서비스의 일상화·보편화로 인해 그간 잠복해있던 윤리훼손 이슈가 드러남에 따라, 부산시,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의 올바른 인공지능(AI) 윤리의식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