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사진)하며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퓨트로닉은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더불어 사회적 기여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년부터 매년 세자녀출산지원재단을 통해 출산 장려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금까지 재단에 전달한 총 누적 후원금은 2억2000만 원에 이른다.
고 회장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축복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고 회장의 끊임없는 나눔과 헌신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큰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목적기탁 5000만 원과 1가정당 200만 원씩 다자녀 총 25가정의 출산 축하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세자녀출산재단은 지난 6월 제13회차 58명을 포함해 재단설립 이후 총 765명에게 15억 5700만 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