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는 지난 3일 부산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2024년도 모바일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 해단식(사진)을 갖고 올해의 모니터링단 활동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은 구글 애플 등 게임 마켓 사업자들이 자체적으로 등급분류하는 게임물에 대한 등급 적정성 등을 관리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됐다.이날 해단식은 2024년 모바일 게임물 모니터링단 활동 성과 공유와 올 한해 우수한 활동을 펼친 요원들에 대한 시상 및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200명 규모로 출범한 모니터링단은 올해 약 11만 건(1인당 500건 이상)의 게임물을 모니터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