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부산에서 모범적으로 운전한 택시 운전자를 포상하는 행사가 열렸다.
전국택시공제조합 부산지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는 지난 28일 전국택시공제조합 부산지부 강당에서 ‘2025년 부산 택시 교통안전 챌린지&우수 운전자 선발’의 1분기 포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상자는 모두 20명으로, 표창과 함께 2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들은 올해 1분기 무사고 달성과 함께 위험 운전 행동 분석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우수 운전자로 선정됐다. 부산 택시 교통안전 챌린지&우수 운전자 선발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부산지역 법인 택시회사 95곳을 대상으로 하며, 분기별로 우수 운전자 20명을 선발한다.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취지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