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 컨센서스 105조4137억 원- HBM4 실적 개선 기여 전망반도체 초호황 속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달성을 가시권에 뒀다.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고 고대역폭 메모리(HBM) 경쟁력 회복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대 최... [2026-10-07 오후 7:06:00]
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경영 정상화에 난항을 겪는 홈플러스가 희망퇴직을 시행한다.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관련 공문을 보냈다. 홈플러스 본사와 점포 재직 인원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미지급... [2026-10-07 오후 7:06:00]
부산銀 김해공항점 연장 유력
부산銀 김해공항점 연장 유력
BNK부산은행이 김해국제공항 내 은행 운영사 선정을 위한 5차 입찰에 단독 응찰(국제신문 지난 1일자 9면 보도)한 데 이어 같은 조건의 5차 재공고에도 단독 응찰했다. 7일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운영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해국제공항 은행 운영자 선정 개찰 결과 부산은... [2026-10-07 오후 7:06:00]
김해공항,BNK금융
LG전자 가전·전장 호조…3분기 영업이익 7818억
LG전자 가전·전장 호조…3분기 영업이익 7818억
LG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81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3.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9417억 원을 17% 하회했다. 매출은 23조827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8... [2026-10-07 오후 7:04:33]
LG전자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핸드드립 게이샤 커피 6종 선봬- 토요일엔 시음 프로그램도 진행부산 중구 남포동 원산면옥(1953년)의 골목길을 들어오면 아브라함 커피가 보인다. 그 옆집에 수복센타, 할매회국수집, 그 골목 끝을 나오면 오른쪽에 서울 깍두기가 보인다. 나는 이 골목을 밀다원 골목이... [2026-10-07 오후 7:01:23]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미분양 쌓이는 부산 강서구, 관리지역 지정
미분양 쌓이는 부산 강서구, 관리지역 지정
부산 강서구가 에코델타시티 등 신규 분양 물량 몰림 여파로 미분양관리지역에 포함됐다. 고금리와 주택시장 침체 속에서 서부산권을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이 쌓이며 지역 분양 시장의 경고등이 켜졌다.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강서구를 비롯해 인천 영종구, 경기 오산... [2026-10-07 오후 6:08:08]
부산 부동산 현황
공정위, SK에너지·현대오일뱅크의 유가  짬짜미 의혹 심의
공정위, SK에너지·현대오일뱅크의 유가 짬짜미 의혹 심의
정부가 SK에너지㈜ 및 현대오일뱅크㈜가 휘발유·경유·등유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과 관련, 제재를 위한 심사에 들어갔다. 두 회사가 해당 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점에서 최종 판정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사무처가 이 사안과 관련해 조사한... [2026-10-07 오후 2:52:08]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4. 4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7. 7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8. 8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9. 9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10. 10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1. 1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2. 2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3. 3[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4. 4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5. 5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6. 6백종헌 “부산대병원이 7년째 권역센터 빠진게 정상인가” 질타
  7. 7[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8. 8[속보] 김여정, 정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방침에 “지뢰 사고 조작 뒤 또다른 광대극…변종된 정치적 도발”
  9. 9박성훈, 부산 보훈의료 공백 해소 물꼬…보훈부 장관 “전면 조사해 대책 마련”
  10. 10'이종석 방미 거부' 부인했지만…한미 정보당국간 불협화음 여전
  1. 1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2. 2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3. 3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5. 5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6. 6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글로벌 빅테크 첫 기록(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4. 4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7. 7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8. 8[뭐라노] 금정구가 인구감소지역이라고?
  9. 9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10. 10부산시, 민선9기 공약 122개 실천계획 확정…총사업비 35조5250억 원
  1. 1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2. 2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5. 5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