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북항 5만석 추진에 용역 경제성 근거로 반대만
부산항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 5만 석 규모 돔 아레나 건립을 추진하는 부산시의 계획에 ‘빨간 불’이 켜졌다. 땅 소유주인 부산항만공사(BPA)가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복합형 돔구장 공모 신청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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