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 집행위 선출
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 집행위 선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김두영(사진) 위원장이 국제운수노련(ITF) 동아시아 대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선원노련은 김 위원장이 지난 16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ITF 집행위원회에서 동아시아 대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동아... [2026-10-19 오후 6:23:16]
노르웨이 북극권 누빈 부산 청소년, 극지경험 공유의 場
북극 현장을 직접 탐험한 부산 청소년들이 극지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미래 극지·해양 분야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부산시와 ㈔극지해양미래포럼은 지난 16일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 [2026-10-19 오후 6:23:16]
극지해양미래포럼
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을 갖춘 상임이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임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임이사 1명에 대한 공개 모집 계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하는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10-19 오후 6:23:16]
한국해양진흥공사
북항환승센터 ‘3.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안 확정으로 봉합 수순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의 ‘3.3m 단차’ 문제 등을 놓고 부산항만공사(BPA)와 사업자 피큐건설이 벌인 법적 분쟁(국제신문 지난 8일 자 5면 등 보도)이 일단락됐다. 사업자는 설계 변경과 행정 절차를 거쳐 조속히 공사 재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BPA는 부산지법 민... [2026-10-18 오후 7:40:35]
북항재개발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됐다.18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얗게 변하고 일부 손상된 모습이 확인됐다. 이를 관찰한 한 시민은... [2026-10-18 오후 4:18:46]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유익균 4배 집중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유익균 4배 집중
남극 이끼 군락에 나타나는 고리 모양의 식생 구조인 ‘요정고리(fairy ring)’에서 식물 성장을 돕는 유익한 미생물이 일반 이끼 군락보다 4배 이상 집중적으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극한의 남극 환경에서 미생물이 새로운 식물의 정착과 생태계 변화에 중요한 역할... [2026-10-16 오후 1:19:18]
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 전국 340여 개 수산업체 회원- 정책·산업현장 연계 한층 강화국내 수산물 수출입 업계를 대표하는 민간단체인 한국수산무역협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부산시대’를 열어 젖힌다. 오랫동안 유지해 온 서울 본사를 부산으로 옮겨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것으로, 지난해 해... [2026-10-15 오후 7:02:45]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3. 3[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4. 4[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5. 5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6. 6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9. 9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0. 10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1. 1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6. 6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7. 7“‘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8. 8[속보] 강화도 해안서 '北 유실 추정' 대인지뢰 또 발견…이달에만 4번째
  9. 9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3주만에 반등한 37.3%…민주 36.2%·국힘 40.9%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4. 4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8. 8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9. 9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9일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6. 6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7. 7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8. 8“경남 강점 활용한 SMR 특구 만들자”
  9. 9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10. 10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