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교사의 기피 현상 지속
부산의 기간제 담임 교사 비율이 3년째 전국 최상위권을 이어가며 교단의 비정규직화가 고착화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이 내놓은 매년 채용 확대와 정규 교원의 담임 우선 배치 등 대책이 교사들의 담임 기피, 정부의 교원 감축 등으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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