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 수리 뒤 도개 재개 해 넘길 수도부산 영도대교가 한 달 가까이 도개를 중단하면서 올해 영도다리축제는 핵심 프로그램인 도개 퍼포먼스 없이 막을 내렸다. 구동설비의 이상 징후 때문에 도개를 멈췄지만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으면서 도개 중단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2026-11-03 오후 7:11:06]
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고려시대의 명재상 서희가 세계 최고 수준의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SS-088)으로 부활했다.해군과 방위사업청은 3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옥포조선소)에서 장보고-Ⅲ 배치-Ⅱ 2번함인 서희함 진수식을 거행했다. 지난해 10월에 진수한 장영실함(SS-... [2026-11-03 오후 7:11:06]
경남 거제
면세유 23억 원어치 빼돌린 유통업자 집유
면세유 23억 원어치 빼돌린 유통업자 집유
외항선에 공급할 23억 원대 면세유를 빼돌려 국내에 유통한 선박연료 공급업체 대표와 직원 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 장기석 부장판사는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급유업체 대표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2026-11-03 오후 7:11:06]
부산
하동 차, 뉴욕 맨해튼에 상설 거점 마련
하동 차, 뉴욕 맨해튼에 상설 거점 마련
경남 하동군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 하동 차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상설 거점을 마련했다.하동군은 뉴욕 맨해튼 TEO Nomad(135 W 29th St)에서 ‘뉴욕 하동차문화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TEO Nomad 내에 조성된 하동차문화관의 ... [2026-11-03 오전 11:28:54]
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
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
- 전 해병대원 등 3명 사과 없어경남 거제시 한 식당의 반려견에 불법 개조한 비비탄 권총을 수백 발 난사한 전 해병대원 등 일당 3명(국제신문 지난 7월 6일 자 10면 등 보도)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중 이례적으로 실형이 선고됐는데, 피고인들은... [2026-11-03 오후 7:05:06]
부산
김해시 공약 108개 시민이 따진다…시민배심원 본격 운영
김해시 공약 108개 시민이 따진다…시민배심원 본격 운영
경남 김해시가 내세운 민선 9기 108개 공약 중 4건의 폐기 여부를 시민배심원단이 결정한다. 시는 배심원단 결정에 100% 따른다는 입장이다.김해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배심원 30명을 위촉하고 ‘민선 9기 시민배심원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배심원단은 ... [2026-11-03 오후 5:49:03]
거창군, 거창·산청·함양 양민학살사건 배·보상법 통과 촉구 서명운동
거창군, 거창·산청·함양 양민학살사건 배·보상법 통과 촉구 서명운동
경남 거창군이 거창·산청·함양 양민학살사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국가 차원의 배·보상을 담은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에 나섰다.거창군은 산청군·함양군과 공동으로 오는 30일까지 배·보상법 제정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3일... [2026-11-03 오전 11:29:12]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3. 3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4. 4“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5. 5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6. 6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7. 7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8. 8“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9. 9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10. 10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1. 1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2. 2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3. 3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4. 4정계 “지역언론 독립·공공성 훼손없게 계속 관심을”
  5. 5국힘 신임 부산행복연구원장에 오경은 전 구의원
  6. 6시의회 상임위 제한 폐지 논란일자 결국 심사 보류
  7. 7“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8. 8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9. 9국힘 “가덕 건설 의지 없는 정부…공사비 증액 확약해야”
  10. 10정치권 “능인선원 경영능력 불합격…국제신문 회생 동의를”
  1. 1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2. 2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3. 3“부산 해양수도·북극항로 육성, 선원 역할 중요”
  4. 4[증시와이드] 불확실성 커진 증시…우량주 중심 냉정한 대응을
  5. 5한진칼 주식 더 사는 조원태…호반과 지분경쟁 2R
  6. 62050년 중간저장시설·2060년 영구시설…정부, 방폐물 관리 3차 계획안 여론 수렴
  7. 7‘반도체 소부장’ 원익 공채에 1만2000명 몰려
  8. 8석유류·공업제품값 ‘고공 행진’ 지속…부산 10월 물가상승 4개월만에 최고(종합)
  9. 9한양증권도 털렸다…고객·임직원 정보 일부 유출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3일
  1. 1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2. 2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3. 3“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4. 4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5. 5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6. 6에코델타에 유치원·초·고교 추가 신설
  7. 7141개 시민단체도 노동계도 ‘국제신문 회생’ 인가 촉구
  8. 8역삼동 연쇄방화 77세 이명수(종합)
  9. 9면세유 23억 원어치 빼돌린 유통업자 집유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4일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3. 3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4. 4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5. 5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6. 6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7. 7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8. 8[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9. 9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10. 10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지역 기업과 1대 1 매칭…50+부산포털도 가동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봉사·일·문화 등 다양한 분야 경험·재능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