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트럼프 살해 목적으로 접근…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
트럼프 살해 목적으로 접근…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살해할 목적으로 총기를 소지한 채 백악관에 접근한 남성이 미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붙잡혔다6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 비밀경호국은 전날 백악관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던 베네수엘라 국적 남성 로니 요르드릭스 과... [2026-11-07 오전 8:26:17]
美, 종전협상 진행 중에도 게슘섬 또 공격
美, 종전협상 진행 중에도 게슘섬 또 공격
미국이 이란과 중재국을 통한 종전 협상을 진행하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전략적 요충지인 게슘섬을 또 공격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군이 이란의 방공시설을 겨냥해 제한적인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웨스트... [2026-11-07 오전 8:26:17]
미국 이란 공격
미 애리조나서 60년 만의 민주당 주지사 당선, 상하원까지 다 장악
미 애리조나서 60년 만의 민주당 주지사 당선, 상하원까지 다 장악
美 애리조나주에서 60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와 함께 주 상·하원까지 모두 휩쓸어 주목받고 있다. AP통신과 폭스뉴스 등은 6일(현지시간) 애리조나에서 1966년 이후 최초로 민주당이 주지사와 주 상·하원을 싹쓸이하는 ‘트라이펙타’(Trifecta... [2026-11-07 오전 8:26:17]
 日 지바현 동남동쪽 바다서 규모 6.1 지진 발생
日 지바현 동남동쪽 바다서 규모 6.1 지진 발생
6일 오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남동쪽 202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전했다.진앙은 북위 35.00도, 동경 142.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2026-11-06 오후 8:15:14]
세계의 자연재해
트럼프, 선거 참패는 남일… 자신의 이름 남기기에만 급급
트럼프, 선거 참패는 남일… 자신의 이름 남기기에만 급급
민주당의 약진으로 중간선거 참패라는 결과를 받아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와는 상관없이 임기 동안 워싱턴 DC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데 열심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 있는 자신의 집무실(Oval Office)과 각료 회의실(Cabinet Ro... [2026-11-06 오전 8:37:53]
美 주식 급락에 국채 가격 급등…안전자산으로 자금 쏠려
美 주식 급락에 국채 가격 급등…안전자산으로 자금 쏠려
미국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기술주를 중심으로 폭락한 가운데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 가격이 크게 올랐다.미 국채 금리는 이날 만기별로 최대 12bp(1bp=0.01%포인트) 급락했다. 9월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채 선물 거래량도 최근 20일 평균... [2026-11-06 오전 8:23:28]
“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및 주한미군 감축 시도 등 사안에서 의회의 견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이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민주당이 중시하는 핵 비확산 ... [2026-11-05 오후 7:40:32]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울경, “동남권 광역 철도망 확충은 30분 생활권 완성에 꼭 필요”
  2. 2부산·울산·경남 영하권 초겨울 추위…일교차 유의
  3. 3'中 스파이 연루설' 젠슨 황 딸, ‘가족 문제’로 방한 취소
  4. 4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5. 5[속보] 서울에 벌써 ‘첫 눈’ 내렸다... 작년보다 26일 빨라
  6. 6'저출생 여파' 내년 초등입학생 역대 첫 20만명대로 감소 유력
  7. 7양산 주남산단, 자금 조달 지연에 2028년까지 연장
  8. 8부산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임대료 유상 전환 통보... 사무국 해외 이전 우려
  9. 9“평소 접하기가 힘들었던 전통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르세요”
  10. 10[속보]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 제안, 광기 어린 좌파로부터 우리 지켜야”
  1. 1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2. 2오세훈, 증시 폭락 직격... “국민연금으로 지방 선거용 주식도박"
  3. 3[속보]이용철 법무장관 후보, 청문 준비 돌입…12일 준비단 첫 출근
  4. 4장동혁 “중도확장, 말로하는 연대·통합으로 되는 것 아냐”
  5. 5서영교 “조작기소 특검법안 ‘대통령 이해충돌’ 논란은 헛소리”
  6. 6임광현 “소방재원 확보 위해 미래대응기금 활용, 국회와 긴밀 협의”
  7. 7[속보]당정 “소방 필수투자에 2조원 재정지원…지방부담 완화 검토”
  8. 8민주 “정부에 ‘실거주 구분 없이 종부세 공제 14억’ 강력 요구”
  9. 9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10. 10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HUG 사장 지명
  1. 1부울경, “동남권 광역 철도망 확충은 30분 생활권 완성에 꼭 필요”
  2. 2'中 스파이 연루설' 젠슨 황 딸, ‘가족 문제’로 방한 취소
  3. 3'저출생 여파' 내년 초등입학생 역대 첫 20만명대로 감소 유력
  4. 4“평소 접하기가 힘들었던 전통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르세요”
  5. 5녹색전환 핵심 ‘전기화’, 기업10곳 중 3곳만…“인센티브 필요”
  6. 6올해 3분기 상용직 증가분 75%는 60세 이상…20·30대는 감소
  7. 7식품·외식 분야에서 ‘웰니스 소비’ 앞으로도 지속된다
  8. 8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9일 개막…"K-GX 전략 소개"
  9. 91249회 로또복권 1등 14명…당첨금 20억2505만 원
  10. 10[속보]"'블루웨이브 쇼크'에 세계증시 시총 하루만에 4800조 원 증발"
  1. 1부산·울산·경남 영하권 초겨울 추위…일교차 유의
  2. 2[속보] 서울에 벌써 ‘첫 눈’ 내렸다... 작년보다 26일 빨라
  3. 3양산 주남산단, 자금 조달 지연에 2028년까지 연장
  4. 4부산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임대료 유상 전환 통보... 사무국 해외 이전 우려
  5. 5정풍송 노래비 건립 재추진 움직임에 밀양시의회 “반대”
  6. 6부산서 부탄가스 난로 폭발 사고... 2명 화상
  7. 7진보당 "기본소득 8개 군 배제는 직권남용, 도지사 고발"…도 "하자 없어"
  8. 8[속보] 검찰총장 인선 절차 연기... 후보 추천위 이달 중 개최 예정
  9. 91월부터 공석 김해공항장, 내정자도 없어… 이유 물어도 ‘답변거부’
  10. 101월부터 공석 김해공항장, 내정자도 없어… 이유 물어도 ‘답변거부’
  1. 1‘승률 98.6%’ 배드민턴 안세영,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
  2. 2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통산 9번째 우승
  3. 3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4. 4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5. 5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6. 6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7. 7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8. 8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9. 9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10. 10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