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구단 발 빠른 행보와 대조적…내달 4일부터 日서 캠프 일정
차기 감독과 단장 선임 등 새 시즌 준비를 위해 갈 길이 바쁜 롯데 자이언츠가 좀처럼 첫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다.롯데는 이번 시즌 9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하며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우승 청부사’로 불리던 김태형 감독을 2023년 영입하며 반전을 꾀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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