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 개인전 金 이어 연속 2관왕- e스포츠 첫 금, 카누는 메달 4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들의 값진 메달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은 이번 대회 2관왕에 오르며 왕좌를 지켰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오상욱 박상원... [2026-09-27 오후 5:32:41]
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한 ‘모레노호 1기’가 이번에는 ‘강적’ 우루과이를 맞아 본격적인 검증에 나선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7위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치른다.이달 초 9... [2026-09-27 오후 5:32:41]
축구 대표팀
한국 양궁…단체전 6종목 모두 4강행
한국 양궁…단체전 6종목 모두 4강행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6종목에서 모두 4강에 진출했다.최용희(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김종호(현대제철)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에서 열린 대회 컴파운드 양궁 남자 단체전 8강전에서 이란에 239-234로 승리... [2026-09-27 오후 5:32:41]
아시안게임
AG 펜싱 남자 에페, 일본 38-37 꺾고 단체전 결승…銀 확보
AG 펜싱 남자 에페, 일본 38-37 꺾고 단체전 결승…銀 확보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박상영 장효민(울산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2026-09-27 오후 5:11:31]
아시안게임
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17·서울영등포고)가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케이트... [2026-09-27 오후 3:09:51]
아시안게임
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가뿐히 안착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5위 라차녹 인타논(태국)을 2-0(21-8 21-9)으... [2026-09-27 오후 1:24:38]
아시안게임
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 공원에서 열린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마필 ‘레오니다스’와 호흡을 맞춰 최종 점수 75.190점을 받아 1위를 했다. 이번 금메달... [2026-09-27 오후 12:23:53]
아시안게임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2. 2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3. 3[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4. 4[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5. 5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6. 6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7. 7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8. 8추석연휴 마지막날도 상어 ‘부캉이’ 인기
  9. 9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10. 10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3. 3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4. 4[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5. 5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6. 6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7. 7민주 “국힘, 장병 부상 앞에서 정쟁 멈추라”
  8. 8[2026 국감 브리핑]미래기금 사업 95% 원안 그대로 수용·증액…박수영 “방만 편성” 지적
  9. 9“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10. 10[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1. 1[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2. 2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3. 3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4. 4“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5. 5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6. 6"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7. 7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8. 8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9. 9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0. 10‘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1. 1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4. 4추석연휴 마지막날도 상어 ‘부캉이’ 인기
  5. 5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6. 6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7. 7“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8. 8부산항 앞바다서 60대 여성 심정지 상태로 구조
  9. 9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10. 10DMZ 사고 관련 대통령·軍지휘부 대상 고발 잇따라
  1. 1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2. 2[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3. 3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4. 4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5. 5AG 펜싱 남자 에페, 일본 38-37 꺾고 단체전 결승…銀 확보
  6. 6한국 양궁…단체전 6종목 모두 4강행
  7. 7[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8. 8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9. 9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10. 10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부산 야구장 미래는
사직 역사성 있지만 대체구장 부담…북항 돔은 재원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