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2승 3패 부진 속 활약 눈길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지난 3일 시작된 이후 팀의 희비가 엇갈린다. 만년 꼴찌 서울 삼성이 개막 3연승을 달리며 1위에 등극한 반면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공동 6위)와 역시 지난해 돌풍의 주인공 고양 소노(9위)는 부진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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