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
롯데 자이언츠가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교체하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칼을 빼 들었다. 김태형 감독과 박준혁 단장이 이끈 지난 3년 동안 매번 정규리그 7위에 그치며 성과를 내지 못했던 만큼 새로운 지도부 체제를 꾸리고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는 것이다.롯데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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