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6일 북극항로 시범 운항 중인 팬스타 아크로호가 오는 12일 부산항으로 귀항한다는 보고를 받고 “부산의 미래에 큰 희망이자, 미래 깃발이 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북극항로 시범 운항중인 선박이 언제 귀항하는지 직접 물은 뒤 이같이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8월22일 부산을 떠난 팬스타 아크로호가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를 통해 지난달 12일 영국 펠릭스토우항에 기항하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