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사회 원로 80여명 회견…본지 공적가치와 역할 강조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73곳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국제신문의 정상화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대주주이자 최대 채권자인 능인선원의 동의 거부로 회생계획안 인가가 난항을 겪자, 지역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법원 앞에서 조속한 인가와 대주주의 결단을 촉구했다.29일 오전 10시30분 부산 연제구 부산지법 앞에서 ‘국제신문 회생을 바라는 부산시민사회 원로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청산 백산기념사업회 이사장, 오문범 부산YMCA 사무총장, 박상도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조용언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상임대표, 김수우 백년어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