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색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들과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의 순간을 공유하는 ‘야크 트립(YAK TRIP) in 스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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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야크 ‘야크 트립 in 스위스 캠페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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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DIFFERENT(다르게 살아보기)’라는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되는 야크 트립은 제품과 사람,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브랜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야크 트립의 장소는 알프스 3대 북벽인 ‘마테호른’을 품은 스위스 남부 청정 산악 마을 체르마트다. 이곳에서 블랙야크는 1일 최대 8인을 수용할 수 있는 ‘야크 하우스’를 다음 달 15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두 달간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산 중턱에 위치한 야크 하우스는 개인 곤돌라를 이용해 접근이 가능하며 전 객실에서 스위스 여행자들의 가장 큰 로망인 마테호른 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다. 체르마트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트레킹, 라이딩 코스 가이드 맵 제공은 물론, 액티비티 시 착용할 수 있는 재킷, 배낭, 등산화 등 블랙야크 제품이 야크 하우스에 구비되어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다. 신청은 야크 트립 캠페인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1인이 최대 2박 3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