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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 사단법인 JA코리아가 함께하는 ‘2019대한민국 미래만들기’ 발대식에서 대학생 봉사자들과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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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이 경상남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일회계법인은 8일부터 2박 3일 동안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동부초등학교와 통영시 제석·남포초등학교 학생 273명을 대상으로 ‘2019 대한민국 미래만들기’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 사단법인 JA코리아가 함께 2011년부터 진행 중인 도서·농촌 지역 초등학생 대상 경제교육 활동이다.
교육은 초등학생들의 시장 경제와 기업 경영 등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8년 동안 전국 22개 학교, 4666명 학생이 이 교육을 받았으며 205명 대학생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삼일회계법인은 2008년 공익법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해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 긴급 재해 지원, 비영리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