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글
[속보]"5·18은 북한군 폭동" 허위 사실 영상 제작해 퍼뜨린 유튜버 경찰 검거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부산경찰 '포비버스'로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 펼친다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부산교통공사 등 주요 기관장 역외 인사 수두룩(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경찰, 중징계 총경이상 간부 주요 보직서 영구 배제 추진(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우성빈 기장군수 "풍산 기장군 이전 반대"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부산경찰 112 반복신고 관리하니…두달간 19% 감소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부산시 인사 임박…신설 해양수도전략실장 등 관심(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한 손 뉴스] 최악 온라인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확정(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서면서 가짜 양주 판매 수십억 챙긴 조폭 일당, 조직원 신고로 덜미잡혀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부산교통공사 사장 임기 25일 종료…한 달여 업무 차질 우려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개표소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열렸다(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위급한 시민 생명 지켜낸 1등 비결은 팀워크”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찜통더위 꺾인 부울경, 강풍 비상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경찰이 부족했습니다” 새 지휘부 대국민 반성문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일 많아질까봐 실종 허위종결”(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한 손 뉴스]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검토…교원단체 “돌봄 전가” 반발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한 손 뉴스] 커지는 경찰권력 감시 표현…제주서 CCTV 공익 캠페인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나체사진 담보로 연 4만% 고리대출…558명 피해(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2030년 지방국립대 전교생 등록금 0원…자퇴 땐 환수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한 손 뉴스] 포켓몬 테마열차 달린 한 달…부산도시철 승객 64만 늘어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부산 기초단체장 대중교통 공약, 60%는 ‘권한 밖’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다 귀가했을까…부산 실종 종결 2만여건 전수조사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제주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한 손 뉴스] 불법사이트 증거 수집·삭제, 수사기관 합법적 해킹 허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전 민주당 부산시당 관계자, 지선 공천개입 의혹 경찰 수사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인증기관도 뚫려…靑 고위인사 정보, 외부 조직이 탈취(종합)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카자흐 알마티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등 19명 구속 송치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정부, 부산·경남 등 피해 특별교부세 30억 긴급지원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지역 최대 108홀로 확대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전재수 시장 “행정통합 하고픈 말 있지만…실무협의 먼저”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오늘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