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LG 상품, 세계가 ‘원더풀~’

갤노트10 美화질평가 최고 등급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8-15 19:34:47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올레드TV, EISA어워드서 극찬

삼성과 LG의 대표 상품이 세계적 성능 평가 기관에서 나란히 최고 등급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출시한 ‘갤럭시 노트 10’이 미국의 화질 평가 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메이트(DisplayMate)로부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10(왼쪽 사진)과 LG 올레드 TV. 각 사 제공
노트 10은 이번 평가에서 밝기, 반사율, 색 정확도, 청색광(블루라이트)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 A+’를 받았다. 노트10의 최고 밝기는 전작인 노트 9보다 25%가량 향상된 1308cd/㎡(1㎡ 넓이에서 촛불 1개를 켜놓는 밝기 단위)로 측정됐다. 반사율은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가운데 가장 낮은 4.3%, 색 정확도는 노트9의 0.5 JNCD(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 0에 근접할수록 정확)보다 낮은 0.4 JNCD로 측정됐다. 청색광도 노트9보다 37.5% 줄었다.

LG전자의 올레드 TV를 비롯한 여러 제품이 영상음향전문가협회(EISA)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LG 올레드 TV AI ThinQ는 ‘EISA 베스트 프리미엄 올레드 TV’로 뽑혔다. EISA는 “올레드 기반의 완벽한 블랙, 자연에 가까운 색 표현력은 물론 2세대 인공지능 알파 9 프로세서로 탁월한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했다”고 극찬했다.

또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혁신 디자인도 ‘매혹적’이라는 게 EISA 평가다. ‘LG 나노셀 TV AI ThinQ’는 ‘EISA 스마트 홈 TV’로 뽑혔다. 2세대 인공지능 알파7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만능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상음향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EISA 어워드’는 영상음향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현금 쌓아놓고 34억 체납 지광(국제신문 대주주), 국세청 나서라”(종합)
  2. 2분당 라면 600개…농심 부산수출공장 가동
  3. 3與 부산 지역위원장 출신, 공공기관 임원 잇따라 꿰차
  4. 4국제신문 회생, 민주노총과 연대…부산 女NGO·사하구의회 힘보태
  5. 5李 ‘친노 중용’ 승부수…여권 통합·PK 공략 두 토끼 잡기
  6. 6영도 해양박물관 앞 산책로, 넉달째 쑥대밭
  7. 7창원 제2국가산단 3년 표류 마침표?
  8. 8지방의회 아래 선출직 주민의회…술집 개업 등 찬반 권한
  9. 9밤바다에 핀 불꽃 8만 송이…120만 명 홀렸다(종합)
  10. 10대원 물릴까, 10초 고뇌 끝 불길 속으로…항공기 폭발 막아
  1. 1“현금 쌓아놓고 34억 체납 지광(국제신문 대주주), 국세청 나서라”(종합)
  2. 2與 부산 지역위원장 출신, 공공기관 임원 잇따라 꿰차
  3. 3李 ‘친노 중용’ 승부수…여권 통합·PK 공략 두 토끼 잡기
  4. 4지방의회 아래 선출직 주민의회…술집 개업 등 찬반 권한
  5. 5장외로 나간 국힘 “李, 본인 사건 특검 임명…끌어내려야”(종합)
  6. 6“주민자치회 활성 위해 獨·스코틀랜드와 같이 정책반영 기반 필요”
  7. 7與 “내란잔당 국힘 후안무치…탄핵 거론 제정신 아냐”
  8. 8국힘 “이용철, 대장동 숨은 설계자” 민주 “법조 베테랑…법무장관 적격”
  9. 9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10. 10오세훈, 증시 폭락 직격... “국민연금으로 지방 선거용 주식도박"
  1. 1분당 라면 600개…농심 부산수출공장 가동
  2. 2밤바다에 핀 불꽃 8만 송이…120만 명 홀렸다(종합)
  3. 3HUG 10개월 만에 또 수장 공백…당분간 대행체제 불가피
  4. 4외국인, 올해 1~9월 부산서 카드 1조원 넘게 썼다(종합)
  5. 5정지선 훠궈, 전주 명물 칼국수…롯데百 맛집에 외국인도 줄선다
  6. 6국산화·지역 상생 앞세워 해상풍력 박차
  7. 7‘블루 쓰나미’ 충격 여전…美기술주 반등에도 코스피 안갯속(종합)
  8. 8폭락장 반대매매 막아라…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면제(종합)
  9. 9신세계 센텀 ‘라이다’ 팝업 오픈
  10. 10해군·해병대 AX 거점, 부산에 ‘둥지’
  1. 1국제신문 회생, 민주노총과 연대…부산 女NGO·사하구의회 힘보태
  2. 2영도 해양박물관 앞 산책로, 넉달째 쑥대밭
  3. 3창원 제2국가산단 3년 표류 마침표?
  4. 4대원 물릴까, 10초 고뇌 끝 불길 속으로…항공기 폭발 막아
  5. 5[한 손 뉴스] 기장 문오성마을 어르신들, 트롯그룹 결성 자작곡 발매
  6. 6부울경 비 내리며 기온 뚝(종합)
  7. 7고령면허 자진반납땐 최대 30만 원…7534명 ‘응답’
  8. 8광안동 인도 돌진 벤츠 운전자 2심 법정구속
  9. 9탐방 허용-자연보전 통제 ‘절묘한 균형’…100년 지킨 원칙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9일
  1. 1“국제신문 골프대회, 아마추어 골프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되길”
  2. 2남자부 A조 어정우 씨 “뜻밖의 우승…양산과의 인연 감격”
  3. 3가을이 물든 필드…아마골퍼 300여 명 ‘열정·화합의 샷’
  4. 4여자부 우승자 황은경 씨 “매번 새로워…건강하게 오래 즐기고파”
  5. 5남자부 B조 홍정삼 씨 “퍼트 감각 빛나…목표는 A부 우승”
  6. 6‘승률 98.6%’ 배드민턴 안세영,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
  7. 7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통산 9번째 우승
  8. 8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9. 9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10. 10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국산화·지역 상생 앞세워 해상풍력 박차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