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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전경. 국립해양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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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잠정 휴관한다고 24일 밝혔다.
박물관은 손으로 접촉이 이뤄지는 도서관, 어린이박물관에 대해서는 지난 22일 휴관했다.
앞으로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추이에 따라 개관 여부를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주강현 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휴관을 결정했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국민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