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로페이 모바일로 '거제사랑'...7월 1일 10% 특별할인 '두둥'

1일부터 100억 한도 내...BNK 앱에서 구입 가능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0-06-23 11:24:5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제로페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이 오는 1일부터 10% 특별할인에 돌입한다. 은행 또는 간편결제 앱에서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구입할 때 9000원에 살 수 있다는 뜻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연계 거제사랑상품권이 다음 달 1일부터 100억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개인당 구입 한도는 한 달 100만 원이다. 거제의 제로페이 가맹점 수는 약 6000곳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여름 거제에 여행하려는 소비자도 주목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결제가능 앱
앞서 ‘제로페이 연계’ 거제사랑상품권은 오는 25일 시범 발행되는데 이때 구입하면 상시할인 5%가 적용된다. 이달 말까지 개인당 구매한도는 월 50만 원이다.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연말 공제 혜택은 30%다.

거제시가 발행하는 ‘제로페이 연계 거제사랑상품권’ 총 발행액은 500억 원이고 특별할인 한도액은 100억 원이다.특별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잔액 400억 원에 대해서는 상시할인 5%가 적용되기 때문에 개인당 구매한도를 꽉 채워 구입하려는 소비자는 오는 25일 시범 발행 때나 특별할인이 되지 않는 시기에 구입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사랑상품권은 경남지역상품권, 광주은행 개인뱅킹, 뉴스마크뱅킹(전북은행), 머니트리, 비플제로페이, 썸뱅크(부산은행), 올원뱅크(농협), 체크페이,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IM샵(대구은행), 핀트, 페이코 등의 제로페이 앱에서 구입하면 된다. 앱에서 지역사랑상품권 구입할 수 있는 안내가 나오고 그 안내를 따라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을 살 수 있다.

소비자는 상품권 구입 후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물품 구매시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하여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된다. 판매자는 앱을 통해 결제된 금액을 2일 이내 현금화할 수 있어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는 게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설명이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속보] 靑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렸다”
  8. 8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9. 9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10. 10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6. 6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7. 7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8. 8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9. 9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4. 4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5. 5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6. 6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7. 7'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8. 8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9. 9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10. 10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3. 3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4. 4[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5. 5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6. 6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7. 7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8. 8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9. 9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10. 10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부산을 SMR 종합산업 거점화…원자력 쇄빙선 시장 개척을”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