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LG, 2021년형 올레드TV 출격 예고

이달내 6개 라인업 18개 모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03-01 22:00:17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삼성은 내일 올해 신상품 공개

LG전자는 2021년형 올레드 TV의 6개 라인업 18개 모델을 이달 본격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70인치 이상 초대형 모델을 국내에 7개에서 11개로 늘렸다. 삼성전자 역시 오는 3일 신제품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프리미엄 TV시장의 맞수 LG전자와 삼성전자가 ‘3월 대전’을 예고하고 있다.
   
2021년형 LG 올레드 TV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1년형 LG 올레드 TV’는 ▷올레드 에보(예전의 G시리즈) ▷C시리즈 ▷B, A시리즈 ▷롤러블 및 8K의 R, Z시리즈로 구성됐다. 특히 올레드 에보는 정교한 파장의 빛으로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표현하며 압도적인 명암비와 검정을 표현한다.

LG전자는 올해 C시리즈에 4K(3840×2160) 올레드 TV 가운데 가장 큰 83형을 추가한다. ‘CES 2021’ 최고 TV로 선정된 C시리즈는 수요가 가장 많은 65형, 55형 제품부터 출시된다.

올레드 TV의 R, Z, G, C시리즈에는 전작보다 진화한 인공지능 화질·음질 엔진 알파9 4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업스케일링(해상도 개선)과 다이나믹 톤 맵핑(보정)으로 시청 장면에 맞춘 최적의 화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3일 온라인으로 ‘열어서 발견하다’를 개최해 2021년 TV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한다. 올해 출시할 예정인 라이프스타일 TV, 사운드바, 모니터 등의 신제품 전반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1월 ‘삼성 퍼스트 룩’을 열어 미니 LED TV인 ‘네오 QLED’ 등을 공개했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4. 4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5. 5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6. 6“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9. 9부산 1000억 문화펀드 조성…퐁피두·라스칼라는 이달 결론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8. 8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9. 9[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10. 10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6. 6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7. 7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7. 7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8. 8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9. 9“비영리법인 설립, 법 기준 세워야”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5. 5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6. 6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7. 7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8. 8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