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개념 TV인 ‘더 프레임’에 오스트리아 미술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이 담긴다.
 |
| ‘더 프레임’으로 클림트의 ‘키스’를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
삼성전자는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과 협업해 오스트리아 거장들의 작품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벨베데레 미술관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 미술관으로 18세기 초 완공된 이후 왕가의 여름 별장으로 이용되다가 1781년부터 공공 미술관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유디트’와 에곤 실레의 ‘죽음과 소녀’ 등 벨베데레 미술관의 대표 작품 17점을 더 프레임의 구독 서비스 앱인 ‘아트스토어’에 추가했다.
정옥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