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강·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부산지역 첫 체험형 프리미엄 스토어인 ‘쿠쿠 해운대점’을 출점했다고 6일 밝혔다. 쿠쿠 해운대점은 부산 최대 쇼핑 밀집지인 센텀시티에 자리 잡았다.
쿠쿠는 해운대점 출점으로 부산은 물론 인근 지역까지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쿠가 지난달 출시한 셰프스틱 인덕션도 해운대점에서 체험할 수 있는데, 이는 쿠쿠의 판매채널 중 최초다. 셰프스틱이란 용기 내 식재료 온도를 측정하는 탐침형 온도계를 말한다. 셰프스틱을 활용해 인덕션으로 요리할 때 음식이 끓어 넘치는 것을 막고 요리 온도를 설정하는 것을 직접 해볼 수 있다.
해운대점은 ▷쿠쿠의 백색 가전을 모은 ‘화이트존’ ▷주방 및 생활가전이 전시된 ‘트윈프레셔 및 전기레인지존’ ▷청정 가전을 모은 ‘인스퓨어존’ ▷반려동물 가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는 ‘넬로존’ 등으로 나뉘어 있다. 여기에 라음식물처리기, 멀티쿠커, 초소형 압력밥솥 등을 선보인다.
정옥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