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한국인 발에 최적…토종 아웃도어 슈즈로 효도하세요

트렉스타

  •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
  •  |   입력 : 2022-01-20 19:15:15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임인년 설맞이 특별 이벤트’
- 내달 6일까지 매장·온라인서
- 코브라 시리즈·익스트림GTX
- 인기 슈즈 5종 최대 30% 할인

글로벌 아웃도어기업 트렉스타가 2022년 임인년 설을 맞아 인기 슈즈 5종에 대해 최대 30% 할인해주는 ‘2022년 임인년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트렉스타가 2022 임인년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왼쪽부터 트렉스타 코브라 460, 코브라 950, 코브라 서라운드 107, 익스트림 GTX, 가이드X5.
이번 설맞이 특별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뎌내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전 국민이 트렉스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최고 인기를 끌었던 트렉스타 베스트 슈즈 5종(코브라 950, 서라운드 107, 코브라 460, 익스트림 GTX, 가이드X5)을 선정해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 할인판매 물량은 품목별 재고 수량에 따라 다르며 일부 품목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전국 트렉스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트렉스타 홈페이지(www.trekst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스트림 GTX’ 제품은 트렉스타 등산화 제품의 대표 라인으로 신발센터가 한국제품인정제도(KAS) 공인 제품인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인증기준을 모두 통과해 국내 신발제품 중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KAS 공인 제품인증 획득으로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셈이다.

익스트림 GTX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및 투습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등산화다. 등산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성이 뛰어나 궂은 날시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2만 명의 발 모양을 연구해 개발된 ‘네스핏’ 피팅 기술을 적용, 한국인의 발 모양에 특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트렉스타 브랜드에 보내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설을 맞아 트렉스타의 슈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트렉스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건강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렉스타는 해외 60여 개국에 신발을 수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다. 1988년부터 32년간 축적된 자체 기술력과 혁신적 소재의 앞선 도입으로 일반 등산화 트레킹화는 물론 우리나라 모든 장병들이 신는 군화까지 만들어 공급하고 있다. 이밖에 경찰 외근화, 소방기동화, 영하 40도 이하의 혹한기 전용 특수군화, 방사선 저항 특수화 등을 만들어 보급하고 있다. 트렉스타는 고객과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취향을 반영한 고객 맞춤 제품 개발, 주문제작 서비스를 오랫동안 실시하면서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트렉스타는 현재 대리점 44개, 백화점·아울렛 28개, 직영점 7개, 온라인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트렉스타의 어떤 채널을 이용하더라도 고객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할 계획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3. 3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4. 4[도청도설] 부캉이가 띄운 북항
  5. 5“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6. 6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7. 7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8. 8‘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9. 9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10. 10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1. 1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2. 2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3. 3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4. 4與 “민생 더 챙기라는 말 많아” 野 “대선 언제냐며 시민 분노”
  5. 5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종합)
  6. 6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 DMZ 사고 조사 지연…연휴 일파만파(종합)
  7. 7[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8. 8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9. 9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10. 10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3. 3K-팝 효과 끝? 관광수지 넉 달만에 적자 전환
  4. 4늘어나는 법무수요…부산도시公 사내 변호사 찾기 안간힘
  5. 5금고 과당경쟁 제동…지역은행 판도 촉각
  6. 6한화에어로 ‘경력직 가이드라인(특정 학력·나이)’ 논란…“채용과정 개선할 것”(종합)
  7. 7“독자 기술이 미래 경쟁력…내년 매출 4100억 목표”
  8. 8CG 없이 대규모 전쟁·액션신 뚝딱…생성형 AI 활용 본격화
  9. 9세 가지 맛 한 번에…CU 트리플 삼각김밥 가성비 한 끼 호응
  10. 10대출 갈아타라더니…은행 16곳 중 11곳 주담대 ‘금리 역전’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3. 3‘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4. 4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5. 5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6. 6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7. 7금정구의원이라 믿었는데…임대보증금 1년 넘게 안 줘
  8. 8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9. 9선거때 식사대접 혐의 사하구 체육회장 송치…돈봉투 수사는 무혐의
  10. 10부산지하철노조 쟁의 가결…조정 거쳐 내달 파업 예고
  1. 1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 2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3. 3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4. 4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5. 5[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6. 6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7. 7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8. 8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9. 9[속보]'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AG 5연패
  10. 10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