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폴드4 온라인 공개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2-08-10 22:04:10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는 전작보다 65% 더 밝은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갤럭시 Z 플립 4(아래·위로 접음·사진)’와 앱 사용 편의성을 높인 ‘갤럭시 Z 폴드 4(좌우로 펼침)’를 10일 밤 10시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갤럭시 Z 플립 4는 야간에도 고품질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더 강화된 이미지 센서가 장착된 카메라와 스냅드래곤 8 플러스 1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장착했기 때문이다.

MZ 세대를 겨냥한 ‘퀵샷’ 기능은 폰을 열지 않고 후면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하다가 플렉스 모드(폰을 열어 직각으로 거치함)로 전환해도 동영상 촬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강했다. 전작보다 배터리 용량이 12% 향상된 3700mAh를 탑재했고 25W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PC와 유사한 레이아웃인 ‘태스크바’를 추가해 자주 사용하는 앱, 최신 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크롬, 지메일 등 구글앱과 MS 오피스 등을 이용할 때는 하나의 앱에서 다른 앱으로 텍스트, 사진, 링크를 옮길 수 있도록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넣었다. 5000만 화소의 광각 렌즈와 최대 30배 스페이스 줌 기능을 적용했고 전작보다 23% 더 밝아진 이미지 센서로 야간에도 고품질 촬영을 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신제품 ‘갤럭시 버즈 2 프로’와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5, 워치 5프로’도 이날 공개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0. 10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6. 6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7. 7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8. 8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9. 9“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0. 10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5. 5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6. 6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8. 8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4. 4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8. 8“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