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0월 한 달 '할로윈 캐릭터 유니버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오는 30일까지 할로윈 테마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10월 한 달 동안 ‘할로윈 캐릭터 유니버스’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캐릭터 더쿠와 함께하는 할로윈 축제 공간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매장에선 할로윈 유령, 해적선, 잭 오랜턴(호박등) 등 할로윈 콘텐츠를 모티브로 조성된 다양한 더쿠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중앙분수광장에는 7m 규모의 대형 고스트 더쿠 에어벌룬이 설치됐다. 스페인계단과 회전목마 주변에는 유령과 박쥐모형 등 정통 할로윈 감성이 느껴지는 포토존을 조성해 테마파크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주말과 공휴일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로윈·캐릭터 풍선 2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아울렛 앱을 통해 초대장을 받은 고객에게는 디저트 3종을 선착순 증정하고, 한정판 디지털 굿즈 등도 앱을 통해 제공한다.

공식 SNS 채널에서는 할로윈 포토존 인증샷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애플워치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 초대권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행사기간 내 주말 및 공휴일 동안 신세계아울렛 BENEFIT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겐 신세계상품권 5%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일반 삼성카드 및 신한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 대해 구매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사은행사도 함께 실시된다.

지난 2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중앙분수광장에 ‘더쿠’ 에어벌룬이 설치되어 있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0. 10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6. 6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7. 7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8. 8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9. 9“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0. 10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3. 3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4. 4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5. 5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6. 6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7. 7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8. 8[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9. 9“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