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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더리터와 적극행정 홍보 힘모았다

11, 12월 컵홀더에 부산청 적극행정 슬로건 문안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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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커피 컵홀더에 새겨진 부산지방국세청의 적극행정 슬로건 ‘변화하는 공직문화!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부산지방국세청 제공
부산지방국세청은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프랜차이즈 커피회사인 더리터커피(㈜희천)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11월부터 두 달간 판매하는 더리터커피 컵홀더에 ‘변화하는 공직문화!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라는 부산청 고유의 적극행정 슬로건 홍보문안을 삽입하기로 했다. 부산국세청 노정석 청장은 “부산국세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확산시키고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적극행정 홍보를 위해 협력해 주신 더리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노 청장은 적극행정 슬로건 챌린지를 시작으로 각 관서별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한 바 있다.
부산지방국세청 임경택(왼쪽 세 번째) 운영지원과장과 더리터커피 운영사 희천의 차정훈(왼쪽 네 번째) 경영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지방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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